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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리데오글로리아교회
Denique huc ad unum omnes incumbunt,
vel ut regnum incolume,
vel ut ventrem confertum retineant
2017.05.27 07:49

교통 준수

조회 수 112 추천 수 0 댓글 2

몇해전부터 갈매 공공주택 단지와 다산 신도시를 잊는 도로공사가  확정되어 여러업체들과 많은 장비와 인력이 동원 되어 공사가 한창 진행되고 있습니다.

공공 주택단지와 다산 신도시를 잊는 도로는 왠만해선 굴곡이 없이 오직 직선 도로로 설계 되었는지 굽은길은 바로 펴고 좁은길은 확장하고 간간히 주택과 공장 부지가 있을시 수용 철거 대상이 되곤 합니다

10여 킬로 앞에는 왕숙천이 가로 놓여 있어 신도시를 잊는길엔 필수적으로 다리를 놓아야 합니다

이뿐 아니라 도로 아래는 상 하수도 및 오페수 통신 전기 가스 등 여러 가지가 매설 될 것이고 이후 도로 상위에는 죽음을 상징하는 중앙선과 실선과 신호등 가속단속 카매라 및 방지턱 등 여러 가지가 상설 될것입니다

이 모든 일은 각자의 맡은 업체가 있어서 자기의 맡은 일에 땀 흘리며 열심히 일을 하고 있습니다

타 업체에 이래라 저래라 간섭하지 않고 오히려 타 업체에 지장이 되지 않기위해 안정 장치로

임시도로 원상 복구하느라 본 아니게 더 많은 일을 하게 됩니다.

오로지 새로 신설한 신도시를 향하여 좌 우회전이 없는 직진 도로를 중심으로 공사가 진행중입니다


 

이 처럼 영의 세계에도 이런 길(도로)이 있습니다

나그네의 땅 이곳에서 천성을 향한 도로 끝에 새로운 새 하늘과 새 땅이 있을 것입니다

삼위대시는 우리 하나님은 이 모든 길(도로)를 설계 하시고 설계된 그대로 주님은 한치의 자기의 뜻대로 하지 아니하시고 아버지의 뜻대로 성령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완전하게 완공하시고 목적지 아버지 집으로 최초로 먼저 가셨습니다 (그 전의 믿음의 사람들 구약의 성도도 주님 다시 오실땐 부활하여 주와 같이 있을 것임)

한순간 사람인지라 자기의 뜻대로 할 뻔하였으나 끝내 순종하시고 다 이루셨습니다다 완공 하셨습니다

솔리데오 글로리아교회는 다시 그 길을 수정 변경할 필요가 없이 오직 그 곳을 향하여 직진만 할 것입니다

이 땅은 좌우 회전이 가능할지 몰라도 그 나라의 가는 길은 오직 직진만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다 이루놓은 길이라도 무조건 직진하는 것이 아니라 도로상에는 여러 가지 교통법규가 있지요

가장 먼져 조심해야 할 것은 죽음을 상징하는 중앙선이 있고. 간간히 신호등이 있으니 가라면 가고 서라면 서야 할 것이고 저속 구간은 천천히 가야 할 것이며 규정 속도 구간은 그에 맞게 가야 오히려 안전할 것이며 실선 구간은 서로 양보하면서 특히 초보자에게 더욱 그리해야 할 것입니다.

주께서 다 이루어 놓어 셨으나 우리는 지켜야 할 것은 우리가 지키는 것입니다

그래야 주님앞에 설때에 더욱 칭찬을 받지 않겠나 생각 됩니다

 

언잰가 갈매 공공주택 단지에서~ 다산 신도시간 도로가 완공되면 주님 가신길을 묵상하면서 교통 준수에 따라 신나는 드라이브를 해볼 것입니다.

 

솔리데오 글로리아 모든 성도와 함께.....,

 

 

 

  • ?
    푸른애벌레 2017.05.28 23:21
    신앙생활에도 구원을 가르는 중앙선이 있으며
    초신자에 대한 기다림의 배려와 양보가 필요한 실선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규정 속도를 어기고 자기열심을 뽐내며 과속하다 작은 돌부리에 걸려 넘어지기보다 말씀에 대한 체계적인 훈련으로 뚜벅뚜벅 나아가는 자세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
  • ?
    유무익종 2017.05.30 02:09
    경기하는 자가 법대로 경기하지 아니하면
    면류관을 얻지 못할 것이며
    ㅡ 디모데후서2장5절

    내가 증거하노니 저희가 하나님께 열심이 있으나 지식을 좇은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의를 모르고 자기 의를 세우려고 힘써 하나님의 의를 복종치 아니하였느니라 ㅡ 로마서 10장2,3절

    그 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ㅡ 마태복을 7장 23절

    하나님의 뜻에 합당한 순종과 열심을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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