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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리데오글로리아교회
Denique huc ad unum omnes incumbunt,
vel ut regnum incolume,
vel ut ventrem confertum retineant
2017.05.19 16:27

우리 왕은

조회 수 84 추천 수 0 댓글 1


 

누군가가 오월은 계절의 여왕이라 부를 정도로 오월은 내가 생각하기로도 계절중에 참 아름답고도 평화롭게도 느껴집니다

이는 만물들이 극렬하게 소생하는 시기이기도하고 그중에 담장이나 정원에 붉게핀 장미꽃들과

산등성이를 따라 하얏케핀 아카시아꽃은 마치 여왕의 모습처럼 화사하고 평온한 느낌을 줍니다

그러기에 여왕벌이 이때에 나타나서 많은 군중(일벌들)이 여왕벌을 중심으로 한 무리를 형성하고 결과로는 좋은 꿀을 내기도 합니다

(이 글은 실제 저희 가게 바로 옆 주변에 해마다 아카시아꽃이 많아 어떤 양봉 사업가가 벌통을 갖다놓고 인위적으로 여왕벌과 일벌들을 방치해둠 으로 알게 됨)

그래서 오월은 여왕의 계절을 실감합니다

 

저는 오월에 오월 초에 이나라 대통령을 선출한 날이기도 하고 또 앞전에 왕 (지금 시대는 대통령이라 호칭하지만 한 나라를 다스리고 통치하는 입장에서 같은 말로 인식함)

에 대하여 바라보는 소감을 비교하여 글로 남긴바가 있습니다

이제 오월 중순을 지나면서 다시한번 우리의 왕 (예수 그리스도)에 대하여 추가하여 생각해 보기로 합니다

 

먼저 이새상의 왕에 대하여 말씀 드립니다

우리가 보통 왕 이라 인식할 때 우리의 시선이나 생각이 먼저 그가 화려하게 등극하는 장면?

아니면 먼저 그에게 권위와 인정?을 가지고 우리 앞에 나타 납니다

무엇보다도 우리가 어떤 한 왕을 만들기위해 여러 가지 수단을 쓰기도하고 승리를 위해서는 어떤 수단을 가리지 않습니다

결론으로 왕은 우리들의 의해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그리고 오월의 계절처럼 (여왕벌과 일벌)한 계절이 지나면 왕과 일벌들은 없어지는 것입니다

행여 군중들의 이름들은 아예 사라지고 왕의 이름도 이름만 남지 통치와 권세는 없어지는 것입니다

 

과연 이러한 세상만 있다고 하면 인생에 있어서 저 자연의 왕벌과 일벌들과 무엇이 다르겠습니까 어쩌면 저들보다 비참할수있을지 모르겟습니다

 

이제 추가하여 생각해 보기로한 우리의 왕(예수 그리스도)에대하여 비교대상도 않되지만 그래도 구분하여 보기로 합니다

 

우리의 왕 예수님은 오심부터 등극까지 우리가 그리 반겨맞이 아니하였습니다

그렇게 흠모할만한 대상이 아니었습니다

우리가 생각하는 그런 왕 우리의 환경 졍제적 유익함 우리의 육체의 만족함을 체울만한 그런 능력있는 왕 우리가 꿈구는 그런 왕이 아니었습니다

늘 자기나라 자기의 음식 그의 나라 백성 도무지 나와는 상관 없는 왕 이었습니다

그래서 나도 그를 외면 했습니다

이는 모든일이 되어진 후에야 알수 있는 일이었습니다

우리 왕(예수님) 은 권위,와 인정,권세가 우리로부터가 아니라 아버지로부터 받은 것이 었습니다 원래부터 아버지의 것이었는대 다 그에게 주셨다고 합니다

우리가 억지로 인정한다고 되는것도 아니며 아니라고해서 안되는것도 아니옵니다

결론으로 우리가 만드는 것이 아니라 하늘에계신 아버지 성부께서 인정하시고 모든 것을 다 그에게 주셨습니다

 

그리고 그의 권세와 영광 그 이름이 영원무궁하며 칭송합니다 잠시 현시대에 잔깐 기억될 그런 왕이 아닙니다

그러하기에 그이 백성도 하나도 빠짐없이 다 기록하며 기억 하시며 그와 함께 영원히 사는 것입니다

 

잔깐 피었다 지는 그런 왕 이 아니시고 영원히 기억하여 부를 우리왕 예수 그리스도 십니다

무엇보다 세상의 왕들은 나같은 자에게 쉬 오시지 않습니다

그러나 우리왕 예수는 늘 나와(우리)함께 하시고 우리의 질고를 친히 경험하시사 다아시는 분이심니다 그래서 다 고할수 있습니다

간접적이 아니라 직접 그와 함께 먹고 마십니다

그리고 그의 양식은 썩지 아니합니다

날마다 영생하는 물을 우리에게 주십니다 세상은 알지 못하는 양식입니다

 

오 주여 ~~~~~~~

우리에게 천하고 죄많은 인생에 왕으로 오신 주여~~

우리의 영원한 왕이 대어 주소서

아니 제가 있기전에 왕 이셨습니다 아맨~

 

 

 

 

 

  • ?
    푸른애벌레 2017.05.22 00:32
    지상의 이치가 순간에 머무는 일회적 속성을 띤 것에 비해 천상의 이치는 영원에 머무는 항구적 속성을 띠고 있으니 세상의 왕은 잠깐의 영화를 누릴 뿐이요, 우리 주님 되시는 만왕의 왕은 영원토록 영광받으실 분이로다. 아멘. 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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