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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리데오글로리아교회
Denique huc ad unum omnes incumbunt,
vel ut regnum incolume,
vel ut ventrem confertum retine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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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3. 사도가 제시하는 지혜 없는자와 지혜 있는자를 구분하는 기준은 무엇 입니까?

강설의 기준하여 나름 다른 모양으로 은혜 나눠볼까 합니다

 

사람들은 지혜를 헬라인이나 유대인들이 생각하는 지혜를 지혜라고 말합니다 유대인은 구약의 많은 표적들 헬라인들은 아마도 솔로몬의 지혜 생활지침서로 (고전122)그리고 현제 나날이 변하고 있는 시대의 문명속에서 어떻게 잘 대처하는지에 따라 지혜있는자 또는 없는자라고들 합니다.(고전120~21)

이들이 말하는 지혜와 사도가 말하는 지혜는 완전 다름을 알수 있습니다

이들이 말하는 지혜는 땅에서 잠깐 피었다지는 꽃처럼 잠시 기쁨이나 만족은 줄지언정 영원하지 못합니다

그러나 사도가 말하는 지혜는 손에 잡히는것도 아니고 보이는것도 아니기에 저들이 말하는 지혜의 기준으로는 지혜는 커녕 미련하게 볼수도 있다(고전1:20)

사도가 말하는 지혜는 마음속에 감추인것이어서 누가 볼수 없는 것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부활과 영생의 확신이지

당장에 부와 명예를 가져다주는 그런 처세술이 아니다

그러하기에 사도가 말하는 지혜는 보이지 아니하는 하나님을 믿음으로 받고 그가 살아계심을 믿는것이지 세상의 학문으로 일명 똑똑하다고 하는자들에게는 전혀 얼토당토않는 예기이다

하나님의 지혜는 새상에 대하여 모자라보여도 하나님을 경외하는자를 지혜자라하니 저들이 이말을 들어면 아마도 어리석다 혹은 분노할 것입니다

부와 명예보다 더 귀한 것 하나님이 친히 주신 지혜 하나님의 말씀이 진정 참 지혜라고 사도는 말한다 세상이 준 것이 아니어서

오히려 사도가 가진 새로운 지혜(사도도 이전에 스스로 지혜자라고 자칭)로 인하여 오해를 받기도하고 감옥에 가기도 하는대 어찌 이것을보고 지혜롭다 하겠습니까?

그러나 사도는 참으로 지혜자입니다

그의 고백을 들어보면 알수 있습니다 이것이 지혜자의 말씀입니다

 

그러나 내게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의 십자가 외에 결코 자랑할 것이 없으니

그리스로 말미암아 세상이 나를 대하여 십자가에 못 박히고 내가 또한

세상을 대하여 그러하니라(갈라디아서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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