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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리데오글로리아교회
Denique huc ad unum omnes incumbunt,
vel ut regnum incolume,
vel ut ventrem confertum retineant
2017.03.28 12:02

열 처녀

조회 수 100 추천 수 0 댓글 0

:25장에 예수님께서 천국을 비유로 말씀하신 장면이 나옵니다

분명 ~무엇과 같으니 라고 하였으니 본문의 내용이 실제 일어난일이 아님을 알수 있습니다

그러니 본문에 등장하는 열처녀와 신랑을 문자 그대로 볼수 없는 것이겠지요?

열처녀는 우리가 알다시피 예수 그리스도를 기다리는 신부 같은 성도(곧 교회)들이겠고요

신랑은 예수 그리스도라고 해도 틀린말은 아니겠지요 


이글을 쓰게된 동기를 먼져 말씀드리면...

지난주 토요일 교회론 학습모임(김홍전의 교회에 대하여)에 참석하여 김소연 성도님의 발제하신 내용을 토대로 논의 하든중에 교회의 통일성에는 두가지 속성 거룩성과 보편성이 있다고 말씀하였습니다

저는 그날 몸살감기로 겨우 참석하는것만으로 만족하여야 했습니다

그날에 한 단어에서 계속하여 성령께서 생각나게 하시지만 저의 몸의 한계와 짥은 지식으론 그시간에 발표할수 없었든 것을 이제 몸이 좀 회복되어 편한 맘으로 그때의 생각을 이 자리에서 표하는대요 이미 버스 지난간뒤에 무슨 손을 드느냐 하지마시고 돌아오셔서 한번쯤 그때못한 말을 좀 들어보세요

저는 둘중에 하나 거룩성에 대하여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거룩성 대하여 생각하다보니 예수님께서 친히말씀하신 열처녀의 비유를 먼저 올리게 된점을 이해하시기 바라고요 조금은 거리가 있지만

이쯤하면 이미 왠만해선 저의 다음말을 이미 알았으리라 생각됩니다

성삼위되신 하나님이신 예수님은 거룩하십니다 거룩한분은 거룩한자와 함께 하시길 원하지요 물론 예수님은 문둥병자 등 불결한자와 함게하고 친구가 되어주신것은 이미 그안에서 께긋함을 받을 태이고요 그러기에 같이한것일것입니다

구약성경에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하라 라는 말씀이 여러군대 있었으니 이미 구약에서 말씀하셨고 요한계시록에도 몇번에 반복하여 거룩하다 거룩하다 인용하였고 또한 본문을 통하여 나를 보고 만날자가 어떠해야 하는지 알려주십니다


자 제가 이글을 쓰는요지가 따로 있는대 이제부터 저의 소신을 밝혀드립니다

일반적으로 신부라함은 언뜻  떠오러는 것이 무엇인가요?

순결이지요 사실 요즘 세상에 신랑을 만나기전에 신부가 순결해야하는 조건은 없습니다만 정말 순결하다면 신랑에대하여 거룩하다 라고 바꾸어 말해도 지나친말이 아니라 생각됩니다

그런대 이말은 실상 본문과 전혀 관계가 없는말입니다

예수님이 진짜 우리 신랑이십니까? 진짜 결혼을 합니까? 그렇지 않지요

교회에 대하여 발제된 교회의 통일성중에 거룩성은 교회는 신부같이 순결해야 합니다

그말은 좀전에 말씀드린바와같이 곧 거룩해야 합니다

다른남자와 정혼하지않은 마리아와 같은 여자라야 합니다

교회를 신부로 바울이 바꿔서 말씀한곳이 있으니 저의 말이 무래하진 않겠지요?

신부되신 주님도 항상 새마포 등 감란산에서의 흰옷 계시록에서 자주등장하는 흰옷 분명 흰옷은 순결함 거룩성을 상징하는것 같습니다그래서 흰옷이 더러워지면 께끝이 빨아입어라는 옛 찬송도 있는것 같습니다 

 

구약 성경 열왕기상하외에 나의 택한백성 이스라엘(신약에서는 교회 곧 신부들에게 말씀하심)이 다른 이방신들을 섬겨서 하나님의 분노하심이 여러군대 있습니다

이것은 나 외에 다른신을 섬기는 것 이것을 간음으로 비유하여 말씀하십니다

한분 성부하나님외에 다른 신을 섬긴적이 없는 예수 그리스도 곧 너희도 나와같이 신부이신 나외에 다른대 가는 것을 다른 것은 몰라도 철저희 금하고 있습니다

교회가 몸을 거룩하여야함을 그리하여야 신랑되신(비유)예수 그리스도가 신부와 가까이 할수 있습니다

그래서 교회는 주님이 친히 피로사신 몸이기에 거룩히 구별해 놓으셨습니다

감히 다른 어떤 것이 더럽게 할수 없는것이겠지요 그렇다면 이미 신부 곧 교회를 떠나시게 되겠지요

저는 이글을 쓰며 문덕 떠오르는 소설 춘향전이 생각납니다


춘향이 변사또의  유혹과  물질로 인해 숙청을 끝까지 거부하고 마침내 이몽룡과 만나는 예기가 있습니다 물론 소설이지만 우리 그리스도인에게 교훈이 될만한 것 같습니다

우리도 솔리데오 글로리아교회도 예수 그리스도께서 신부 곧 교회를 맞이하러 다시 오실것입니다

주님  천군 천사 대동하고 천사장의 나팔소리와 함게  다시오실때 그때는 삼중직이되신 예수 만왕의 왕으로 우리앞에 나타나실것입니다 그날에 혹시 우리의 얼굴이 험한 몰골이 되었다 할지라도춘향이처럼~ 얼굴과  얼굴을 마주 보게 될것이며 주님은 우리를 왜면하지 않으실 것입니다

그때 우리는 이렇게 고백 할겁니다

주여~

 

내가 주님을 사랑합니다(시편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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