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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수 4035 추천 수 0 댓글 20

김바울님은 양무리마을에 삼위일체로 논쟁을 벌인 폴입니다.

지방교회에서 탈퇴한 형제님에게 전화하니 김바울님은
위트리스리가 사역한 LA근교 아하나임에 있는
김*진 형제로 추정하고 있고,  지방교회에서 나온 다른 형제님도 그렇게 추정하더군요.

그게 사실이다면 그는 진리수호 전담팀 혹은 변호확정팀의 일원일 것이라고 하는 군요.
사이버공간상 지방교회를 나쁘게 하는 글을 내리게 한다고 합니다.
이들은 밥먹고 하는 일이 사이버 공간에서 이 일이라고 하고
인터넷 공간에서 상대한 사람들의 데이타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따라서 개혁신앙을 배우러 들어오는게 아니라 개혁신앙을 무너트리려고 오는 겁니다.


지방교회가 위트니스 리 사후에 자기 정체성을 위하여 이중정책을 쓰고 있다고 봅니다.
다른 교회를 인정하는 듯하며 자기단체로 포섭,
그러나 실상은 그러하지 않음.

 

김바울님에게 묻습니다.

김바울님은   LA근교 아하나임에서 활동하는 "김*진"님 인가요?

주님의 이름으로 묻습니다? 정직히 답변바랍니다.

  • profile
    라벤더 2012.12.08 21:09

    양무리마을에서 삼위일체 논쟁을 본적이 있는데 폴이라는 분이 바로 김바울님이었군요...

    위와 같은 목적으로 들어온다면 문제가 되겠는걸요.

  • ?
    lamad 2012.12.08 21:23

    김바울님이 폴님인것은 저에게  밝혔습니다.

     

    지금은 더욱더 알고 싶은 것은  김바울님이 김*진 님이냐는 것입니다.

    지방교회는 주의 이름으로 질문하면  적어도 거짓말은 안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어쩔지 모르겠네요^^

  • profile
    주나그네 2012.12.09 17:13

    흠... 사실이라면 실망스러운데요. 저도 지켜 보겠습니다 ㅠ 사실이 아니기를 기대하면서...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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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mad 2012.12.11 17:10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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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바울 2012.12.11 07:33

    제가 간략하게라도 뭔가를 말씀드려야 할 분위기이네요. 이렇게 답변드리고 싶습니다.

     

    1. 먼저 저는 주님을 참되게 저의 구주와 생명으로 모셔들여 거듭난 그리스도의 몸의 한 지체임을 밝혀드립니다. 세상에서 분별되었고 한 몸의 지체들된 모든 분들과 동일하게 주 그리스도를 저의 머리로 삼아 그분의 통제와 공급아래 그분의 몸의 건축을 위하여 숨쉬고 살고 있습니다.

     

    2. 제가 이 홈에 가입하여 활동하는 이유는 다음 두 가지입니다.

     

    1) 이곳에도 참되게 거듭난 주님의 몸의 지체들이 계심을 믿음으로 그분들과 생명의 교제를 나누기 위함입니다.

    2) 한국교계의 주류를 이루고 있는 장로교단은 무엇을 믿으며, 삶속에서 그 교리는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인지를 알고 싶었습니다. 물론 여러 책들을 읽어서 이론적으로는 개혁신학이 무엇을 강조하는지 대강 알고 있지만, 현실세계 속에서 특히 한국인들 안에서 그 교리가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를 보고 싶었습니다. 어떤 분은 특정인의 가르침만 너무 절대시하지 말고 다양한 신앙배경을 가진 사람들과 교제해 보라고 권면했던 바 그런 권면을 받아 실천하는 면도 있다고 하겠습니다.

     

    3. 저는 그야말로 개혁신학을 귀히 여기는 분들이 대다수인 이 공간에서 제가 '개혁신앙'을 무너뜨릴 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개혁신앙이 그처럼 유약하고 허술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라마드님을 제외하고 제가 이곳에서 어떤 의견 표명을 할때 설사 그것이 다소 이질적인 것이었다고 해도 매우 점잖고 포용하는 마음으로 처리하시는 것을 보고 그런 것들을 통하여 그리스도인의 고유의 모습(관대함)을 보고 감상하고 있는 중이었습니다.

     

    4. 결론적으로 제가 관심하는 것은 진리이며 그 진리의 열매들입니다. 개혁신학은 어떤 진리를 말하며 그 진리는 삶속에서 어떻게 소화되고 나타나는가..하는 것입니다. 이런 감상과 관찰과 또 그 범주 안에서 약간의 참여..가 제가 이곳에 오는 이유입니다. 만일 이것이 부담이 되시면 오늘 이후로 조용히 물러갈 수 있습니다.  라마드님의 질문은 이런 공통의 관심사와 무관한 것입니다.

     

    참고: 저는 양무리 마을 초창기부터 참여하여 오랫동안 글을 쓰면서 활동했습니다. 그 점에 대해서는 이미 라마드님에게 밝힌 그대로 입니다.

  • ?
    재도 2012.12.11 15:27
    안녕하세요 김바울형제님. 저는 경기도 안산의 안산제일장로교회를 섬기는 이재도입니다. 먼저 올려주신 답변은 잘 읽어보았습니다. 그런데 글 어디를 보더라도 라마드 목사님이 질의해주신 ' 김바울님은 LA근교 아하나임에서 활동하는 "김*진"님 인가요?' 에 대한 답변은 보이지 않아서 부득이 하게 이렇게 질의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저 역시 굉장히 궁금한 부분이여서...라마드 목사님과 김바울형제님께 실례가 되는 줄 알고도 이렇게 질문을 드립니다. 김바울님은 LA근교 아하나임에서 활동하는 "김*진"님 이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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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바울 2012.12.12 02:59

    이재도님,

    저도 질문하신 분이 아시고자 하는 내용이 무엇인지 잘 알고 있습니다. 재도님도 같은 질문을 해 주셨고요. 매우 죄송하지만 인터넷 상에서 '신상털기''라는 말이 나올정도로 개인의 사생활이 본인의 의도와 무관하게 악의적으로 해석되고 유포되는 경우가 너무 많습니다. 그러므로 저는 개인적으로 참으로 친밀하고 믿음이 가는 사람을 제외하고는 위와 같은 사적인 내용을 말하는 것에 매우 신중한 편입니다. 제가 미국에 살고 있고 또 영어 이름으로 인터넷 상에서 통해 왔음으로 이미 저의 정체성은 숨기는 것이 없습니다. 양무리 마을에서 활동했던 그 장본인이라는 점도 제가 먼저 라마드님에게 소개를 드린 것입니다.

     

    문제는 제가 이곳에 악의적인 목적을 가지고 '잠입하여' 활동하는가 하는 것인데, 그 점은 이미 해명을 드렸습니다. 저도 하나님을 섬기는 사람으로서 머리되신 주님 앞에 또 제 양심에 따라 거리낌이 없이 살기를 힘쓰고 있습니다.

     

    다만 라마드님은 똑같은 질문을 이곳 저곳에서 반복적으로 하고 계심으로 그 질문의 순수성에 의심이 가서 저의 답변을 유보하는 것 뿐입니다.

     

    재도님이 저의 입장을 이해해 주실 수 있으시면 참 감사하겠습니다. 만일 제가 이곳에 가입한 것이 너무 부담스럽다고 생각되시면, 운영자쪽에서 이곳이든 쪽지로든 알려주시면 조용히 물러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나 제 마음은 다른 신학적 배경을 가진 하나님의 자녀들과 좀더 서로를 알고 이해함으로 주님의 한 몸이 세워져 가는 것입니다(엡4:16). 교단이나 신학은 우리 생명되신 주님(골3:4)과 그분의 충만인 주님의 몸(엡1:23)에 비하면 지엽적인 것일 뿐입니다. 그 어떤 것도 주님자신과 그분의 충만한 표현인 그리스도의 몸보다 더 가치있는 것은 없다고 봅니다. 이방인과 유대인을 한 새사람 만드신 분이 모든 나뉨과 차이를 극복하고 한 몸(엡4:4)의 표현을 얻으실 수 있다고 저는 확신합니다.  

  • profile
    charis 2012.12.12 10:14

    안녕하세요, 김바울님, 질문과 답글을 지켜보다가 조심스럽게 댓글을 남깁니다.


    사실 저는 위트니스 리나 지방교회에 관해 아는 바도 없고, 그동안 김바울님의 본 연구회 활동에 대해서도 크게 문제를 느끼지 못했기에 라마드님만큼 심각하게 생각하지는 않고 있습니다. 또한 김바울님께서 쓰신 것처럼 개혁신앙에 동의하지 않으시는 분도 본 연구회에서 유익을 얻고 주님 안에서의 교제를 나눌 수 있다면 이 또한 감사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하지만 제가 이번 논의에 관심을 가지고, 지방교회에 대한 글들과, lamad님이 올려주신 두 편의 글, 그리고 김바울님의 이전 댓글들을 살펴보았을 때 우려를 가질 수 밖에 없는 부분도 있었습니다. 김바울님의 이전 댓글을 보면 천국 상급론에 대한 글에 '천국'의 정의를 어떻게 해야할지 생각해 보아야 한다는 댓글이나, 주나그네 목사님의 '노회 유감'이라는 글에 '노회'의 성경적 근거에 대해 재검토 해보아야 한다는 댓글,  그리고 삼위일체와 관련된 논의 글들마다 명확한 입장 표명은 하지 않지만 꾸준히 질문을 던지시고 그 질문들을 유심히 볼 때 정통적인 삼위일체의 해석에 흔쾌히 동의하지 않는 면이 보이는 점 등입니다.


    김바울님께서 그동안 보여주신 모습이 말씀하신 것처럼 배우고자 하는 겸손한 자세와 상대를 배려하는 모습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으셨기에 저는 김바울님의 의도를 의심하는 정도에 이르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이번 논의를 통해 아무래도 앞으로 김바울님의 글과 댓글을 더 유심히 볼 수 밖에 없음과 본 연구회는 자유로운 의견 교환을 막지는 않으나 일차적인 목표가 정통 개혁신앙의 수호와 확산에 있음으로 정통 개혁신앙에서 벗어나는 의견에 대해 무작정 옹호할 수 만은 없음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우리는 사도의 터 위에, 그리고 성령께서 함께하셨던 보편교회와 성경교사들의 가르침 위에서 든든히 서 나가고 발전하려는 것이지,  명백히 성경의 가르침에 어긋나는 교훈을 용납하거나 전파하려는 것이 아닙니다. 


    부디 본 연구회의 취지를 공감해주시고, 이곳에서 이제 막 개혁신앙을 알아가는 연약한 지체들에게 시험이 될만한 글이나 댓글은 삼가해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아무쪼록 주 안에서 하나된 형제로서 성경의 진리를 바로 알아가고 하나님을 바르게 예배하는 자리에 함께 서나가기를 바랍니다.

  • ?
    김바울 2012.12.13 02:25

    카리스님이 쓰신 위 글은 누구라도 충분히 공감하고 승복할 수 있는 내용입니다. 저는 이런 모습들이 참으로 귀하다고 느낍니다. 비록 특정 신학에 대한 입장은 다소 차이가 있더라도 그것이 주 안에 형제됨을 대체할만큼 비중이 큰 것이 아님도 분명합니다. 이런 균형감각 안에서 카리스님의 충고를 늘 염두에 두도록 조심하겠습니다.

  • profile
    늘푸른솔 2012.12.13 08:43

     

    “특정신학”이라....... “다소”라...... 특정신학도 아니고  ‘세상의 일반 문장’도 아닌 ‘하나님 말씀’에 대한 지방교회나 김바울 님의 ‘명백한 왜곡’, 그 왜곡에 따른 ‘명백한 미혹’도 김바울 님에게는 ‘여전히’ “특정신학에 대한 입장은 다소 차이가 있더라도”로 표현 되는군요.

     

    “이런 균형감각 안에서”라는 ‘간교한’ 단어로 김바울 님의 비뚤어진 “감각”을 포장하셨습니다만, ‘하나님 말씀에 대한 해석’을 “특정신학”으로 표현하는 이런 ‘간교함’, ‘비뚤어진 감각’을 버리셔야만 “주 안에서 형제됨”이라는 김바울 님 단어 역시 저에게는 ‘간교한 단어’로 느껴지지 않을 것입니다.

     

    또한 김바울 님에게는 “다소”, 또는 “소소”로 여겨지는 차이가 김바울 님에게 ‘큰’ 차이로 여겨질 때 ‘하나님 말씀’을 함부로 해석하지 않으려고 애쓰시는 이곳 형제 분들과 “주 안에서 형제됨”의 교제가 이뤄질 것입니다.

     

    김바울 님 안에 “그리스도가 사신다.”는 고백이 ‘참된’ 고백이라면 ‘열 처녀 비유에 대한 김바울 님 해석은 독해의 기본, 문장해석의 기본도 안 된 해석이다.’는 논지를 가진 제 반론에 대해 김바울 님이 ‘일언반구’라도 하셨어야만 했습니다. “특정신학”이 아니라 ‘하나님 말씀’에 관한 문제였음으로 ‘왜곡’을 인정하고 ‘사과’가 있었어야만 했습니다. 그러므로 아래 주 나그네 목사님께 쓰신 글에서 “다소 편협하고 공격적이고 지식에 그친 경우”라는 말로 김바울 님을 포장하셨습니다만, {개혁하는 신앙}과 {개혁주의 마을}에서 제가 지적해 드린 ‘하나님 말씀에 대한 김바울 님의 명백한 왜곡’에 대해서 ‘일언반구’도 없으셨던 김바울 님의 태도를 생각할 때 이 포장, 개혁주의자들에 대한 평가는 김바울 님이 내릴 수 있는 평가가 아님을 아시기 바랍니다. 

     

    종종 “공격적”인 ‘쌈꾼’으로서 제가 {개혁하는 신앙}에서 이미 말씀 드렸습니다만, 김바울 님에게는 ‘그리스도’, 또는 ‘하나님 말씀’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김바울’, 또는 ‘지방교회 교리나 지방교회 성경해석’이 중요할 뿐입니다. 바로 이게 김바울 님 ‘정체성’입니다.

     

    ‘지방교회’를 변호하려고 ‘하나님 말씀’을, ‘진리’를  ‘욕’ 보이는 일을 그만 두시기를 바랍니다. 김바울 님의 ‘자아’를 높이려고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다.”, “그리스도께서 내 생명이다.”는 바울 사도의 고백을  ‘욕’ 보이는 일을 그만 두시기를 바랍니다.

     

  • ?
    lamad 2012.12.11 17:30

    개혁주의마을이나 개혁하는 신앙 카페에서 올린 김바울님의 글을 읽어보면 김바울님이 정직하지 않다는 것을 알게됩니다.

    워치만니나 위트니스 리의 해석에서 틀린 부분을 지적하면 그것은 그다지 중요한 문제가 아니라고 회피합니다

    (창1:1절의 엘로힘의 잘못된 해석과

    바라, 아사, 야차르에 대한 워치만 니의 용어 사용에  대한 실수를 지적했습니다.)

     

    또한지방교회에는 창1장 1절과 2절사이에 간격이론을 집어넣습니다.

    그런데 그것 또한  그다지 중요한 문제가 아니랍니다.

     

    이승구 교수님의 창조에 대한 강의를 들어보면 창세기 해석에 있어서 배제해야할 부분중의 하나가

    간격이론이라고 합니다. 상당히 많은 이단이 이렇게 간다고 추가 설명을 하면서요

    ---------------------------------------------------------------------- 

    라마드 ---

    간격이론은 지방교회가 취하는 해석입니다.

     

     

     

     

  • ?
    김바울 2012.12.12 07:27

    특정구절에 대한 해석적 관점의 차이는 얼마든지 있을 수 있다고 봅니다.

    그런 그런 차이를 이단으로 몰아감에 있어서 그런 소소한 것들이 이단사유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이단은 그리스도의 '인격'(person)과 '역사'(work) 이해에 있어서 성경과 다를 때 그 전후 사정에 대해서 충분히 검토하고 본인들 말도 들어본 후 맨 마지막에 내려야 할 판단이라는 것입니다.

     

    현재 라마드님이 문제삼는 정도의 차이를 가지고 전체를 매도하는 식으로 대화를 한다면 결국 장로교단 혼자만 정통으로 남을 것인데, 문제는 장로교단 내에서도 어떤 주제는 신학자마다 견해를 달리한다는 것입니다.

     

    한 예로 총신대 정훈택 교수님은 마25장의 어리석은 다섯처녀를 참된 믿는 이로 보는 반면 고신대 신대원 변종길 교수님 등은 그에 동의하지 않으시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만일 어느 한 쪽이 정통이면 다른 쪽은 불가피하게 같은 장로교신학자임에도 불구하고 이단이 되고 말겠지요. 문제는 그렇게 되면  총신 신대원 또는 고신 신대원 둘 중 한쪽은 이단에게 조직신학을 배우는 결과가 생기고 맙니다. 이런 결론이 타당한가 하는 것입니다.

     

    소소한 차이를 가지고 상대를 코너로 몰려고 하는 자세보다는 서로 이견을 이견으로만 평가한다면, 얼마든지 편하게 대화를 할수 있을 것입니다.

  • ?
    lamad 2012.12.12 11:06

    여러 이야기를 하면서 자신의 정체성을 밝히지 않는게 이상하군요.

    삼위일체론도 양태론을 주장하면서도 아니라고 우기고요.

    홀리조이님과 양태론을 주장하면서 아닌척  삼위일체 논쟁하다 밀리니 답변없이 빠지지 않았습니까?

     

    김바울님이 취하는 사상중에서 지방교회와 다른 부분을 언급하십시요.

    아마 그런부분이 없으리라고 봅니다.

    지방교회에 대하여 틀린 부분에 대하여 틀렸다고 말한 적이 없습니다.

    김바울님의 눈에는지적하는 부분  모두가  지엽적인 부분으로 보일 뿐입니다.

     

    세대주의 전천년설을 주장하는 지방교회의 해석이 지엽적입니까?

    재창조론이 지엽적입니까?

    레마와 로고스로 구별하는게 지엽적입니까?

    개혁주의 성화론과 반대해석하는게 지엽적입니까?

    지방교회만이 교회라고 하는 사상이 지엽적입니까?

    무제한 속죄 제한 구원이 지엽적입니까?

    이 모두를 가지고 있으면서 지엽적인다고 말하는 것은 상식적으로도 납득할 수 없군요.

     

    지방교회구성원이 아닌 자가 신자라고는 표현해도 교회라고는  표현하지 않는게 지방교회의 기본 사상이 아닌가요?

    지나친 삼분설의 구도가 지엽적입니까?  -- 거의 성경의모든 부분을 삼분설에 대입. 

     ----------------------------------

    김바울님은 열처녀의 비유에서 열처녀가 신부라고 합니다.

    반론의 부분으로 사계님이 열처녀가 신부의 들러리라고하니.  이런 부분에서는 가만히 계십니다.

     

    이광복 목사님, 이종윤 목사님, 정훈택 교수님 ---> 이분들의 글을 가져오면서 개혁주의 보편적인 해석의부분을 부인 하는 김바울님이 배우러온 사람이라고요.

    위에 언급한 분들이  한번쯤은 다 교계에 논란의 대상이 되었던 분인데, 이 분들의 글을 자신을 변호하기 위한 글로 김바울님은 올렸습니다.

    또한 지방교회의 비평부분에는 지엽적이다는 말뿐이지 수긍한 적이 없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님의 신분에 대하여 공개하지 않는게 이상합니다.

    지방교회에서 20년 혹은 30년 정도 몸을 담고 있던 분들이 김바울님을

    지방교회를 변호하기위한 사이버 진리수호팀이 김*진님이라는 말이 모든 정황상 맞는 것 같습니다.

  • ?
    lamad 2012.12.12 12:18
    저는 SDG개혁신앙연구회의 회원이기도하고, 개혁주의 마을의 회원이기도 하고,
    개혁하는 신앙의 회원이기도 합니다.
    김바울님이 폴이라는 것도 최근에 김바울님이 저에게 밝혀서 알았지 그전 부터 안 것은 아니었습니다.
    저는 SDG개혁신앙연구회와 다른 카페와 글 올리는 방식이 달랐을 것이라고 추측합니다.
    개혁주의 마을과 개혁하는 신앙의 카페에서는 그래도 자유롭게 자기의 글을 올렸습니다.
    하지만 김바울님이 SDG개혁신앙연구회에서는 그렇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본래의 목적을 성취하기 위하여  우회적인  표현으로 댓글을 달았으리라 생각합니다.
    은근히 분열을 조장하는 방식을 사용해서요.
    
    -------------------------------------------------------------------
    개혁하는 신앙 카페에서 올렸던 글입니다.
    지방교회의 성화론은 정말로 위험한 해석입니다.
    지방교회의 성화론에 대한 저의 글에 대한 김바울님의 댓글을 유의하여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그의 생각을 읽을 수 있습니다.
     
    지방교회의 성화론

    그리고 이 땅에서 예수믿고 낙원에 가있는 영혼이 지상에서 하나님이 원하는 성화의 단계에 이르지 못하면
    예수님 다시올때 천년왕국에서 어두운 곳에서 슬피울며 이를 감이 있는 곳이 있게된다 이렇게 말합니다.
    개혁신학은 성령의 신비사역에 의하여 영과 육이 분리될때 영은 완전성화에 이릅니다.
    이것을 워치만 니와 위트니스 리는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생각해보면 정말 우스운 일이 주후 1세기에 예수님을 믿었는데 성화에 이르지 못하고 죽었다고 칩시다.
    낙원에 있는 영혼이 그간 기쁨으로 충만해있다가 다시 몸과 만나 어두운데서 슬피울며 이를 감이 있다는 것,
    이것은 말도 안되는 소리입니다. 복음이 아니라 끔찍한 일.
     
    paul 01:51 new
    라마드님의 주장은 성경의 가르침과 차이가 있습니다.
    자기 생각이나 교리를 근거로 신앙을 구성하기 보다 구체적인 성경 말씀에 기초한 신앙이 우리를 온전케 하고 변화시킵니다.
    예를 들어 구원받고 죽으면 죽는 그 순간 우리가 완전성화를 이루나요? 이것이 개혁신학의 가르침입니까?
    만일 그런 주장이 성경적이라면, 우리는 거듭난후 이 땅에서 두렵고 떨림으로 구원을 이룰 이유가 없습니다. 극단적으로는 빨리 죽는 것이 완전 성화를 가장 빨리 확실하게 이루는 길이 되겠지요.
     
    lamad 11:39 new
    지방교회식으로 말한다면 구원받은 한편 강도는 주님재림시 어두운데서 슬피울며 이를감 이있겠군요.
     
    paul 01:49 new
    열처녀의 비유에서 어리석은 다섯처녀가 거듭난 믿는이 입니까, 아니면 불신자입니까?
    만일 불신자로 보신다면, 마25:8을 어떻게 처리하시겠습니까?
    거듭난 신자임을 인정하신다면 마25:12를 어떻게 처리하시겠습니까? 이 비유에 대한 통일된 개혁주의 가르침이 있는지요? 이 한 가지 만으로도 우리의 종말론이 과연 바른지 아니면 부족이 있는지가 그대로 드러나게 되어 있습니다.
     
  • profile
    주나그네 2012.12.12 13:55

    사정이 이리된만큼, 본 연구회 운영자로서 의혹대신에 진실 규명의 차원에서 전술한 내용을 근거로 김바울님께 두 가지 사안을 질의합니다.

     

    1. 라마드님이 위에서 지적한 "위트리스리가 사역한 LA근교 아하나임에 있는 김*진 형제로 추정하고 있고, 지방교회에서 나온 다른 형제님도 그렇게 추정하더군요. 그게 사실이다면 그는 진리수호 전담팀 혹은 변호확정팀의 일원"이라는 지적이 사실입니까? 하나님 앞에 양심껏 말씀해 주시길 기대합니다.

     

    2. 교단과 신학은 지엽적인 것이라고 하셨는데, 이러한 표현은 저희 연구회의 취지뿐만 아니라 정통 교회의 정신과 배치되는 주장입니다. 제가 알기로는 꽤 오랜 시간동안 저희 연구회와 함께 하셨습니다. 이는 저희 연구회가 지향하는 신학적 입장에 대해서 어느 잘 알고 있다는 의미가 될 것입니다. 그렇다면 우리 연구회를 통해서 긍정적인 배움이 있는 부분과 본인의 신학적 입장에서 도저히 받아들이기 어려운 부분이 있다면 (이 점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무엇인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희 연구회와 저를 아시는만큼 곡해하지 않으시리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김바울님으로 인해 야기되고 있는 현재 상황은 매우 유감스러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성실한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주시는 답변을 살핀 후에 연구회 운영위원회의 결정 사항을 전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
    김바울 2012.12.13 02:53

    주나그네 님께,

     

    답변을 길게 할수도 있고, 간략하게 할수도 있다고 느껴집니다. 저는 간략하게 답변을 드리고 이곳 싸이트에 물의를 일으킨 책임을 지고 조용히 물러가도록 하겠습니다.

     

    1. 다른 분들이 오해하지 않으시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 글을 씁니다. 사실 저는 김 목사님이 캐나다에 계실 때 어떤 일을 계기로 그곳에서 운영하시던 싸이트에 가입을 했습니다. 제가 네이버 계정이 없어서 아내가 갖고 있는 아이디를 사용했습니다. 그 외에 김 목사님과 간단한 안부를 포함한 이 메일을 몇 차례 주고 받았고, 제 기억이 맞다면 전화 통화도 한 두번 한것같습니다. 몇 가지 자료들을 포함한 우편물도 보내드린 것으로 압니다. 이곳 홈에 처음에 올 때도 이러한 자세한 이야기를 하지는 않았지만, 캐나다에서 김 목사님이 운영하시는 싸이트의 인연으로 오게  되었음을 밝혔습니다. 이런 말씀을 자세히 드리는 것은 김 목사님이 저에 대해서 어느 정도 인식을 하시고 이곳 출입을 허락하신 것으로 저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러나 제가 어떤 일을 하는지와 무관하게 이곳에 방문한 주된 목적은 라마드님의 왜곡된 표현처럼  '개혁신학'을 무너뜨리기 위함이 아닙니다. 저도 나이가 50대 중반이고 사리분별을 할줄 아는 사람입니다. 다른 많은 싸이트를 다녀 보았지만, 양무리 마을을 운영하시던 홀리조이(직접 뵌 적도 있습니다)님과 김목사님이 개혁신학을 하시는 분들 중에서 비교적 인격적이고 마음을 넓게 쓰시는 경우에 속함으로 필요할 경우 터놓고 진리에 대한 대화를 나눌 기회가 있으면 참 좋겠다 라는 생각은 하고 있었으나 아직 이곳에서는 그럴 기회가 없었습니다. 캐나다에 김목사님이 계실 때 제가 보낸 이 메일 내용에도 장기적으로 서로간에 믿는 신앙에 대해서 이해의 폭을 넓히기를 바란다는 제 뜻을 몇 차례 말씀드린 적이 있습니다. 그러나 아쉽게도 여기까지 왔습니다.

     

    2. 이곳에서 개혁신학에 대하여 배운 것과 아쉬운 것은 참으로 조심스럽습니다. 앞으로 이곳에서 더 활동하면 충분히 보충 대화를 나눌 기회가 있을 터이나 이 글이 마지막이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주님 앞에서 또 제 양심 가운데 느낀 것을 짤막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1. 배운 것: 제가 경험한 대부분의 개혁신학을 주장하는 분들은 아는 교리와 그 교리가 그 사람을 통해 인격적으로 나타나는 면에서 다소 편협하고, 공격적이고, 지식에 그친 경우였습니다. 그런데 이곳에서 특히 김목사님의 사고의 유연성과 따뜻함은 저의 이런 선입관이 다가 아님을 알게 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 외에 여러 회원님들이 그런 모습들을 보여주셨지요.

     

    2. 아쉬운 점: 개혁신학은 사람 밖에 계신 하나님, 교리적인 하나님을 강조하는 것만큼, 사람 안에서 매일의 삶속에서 체험하고 살아계신, 생명되신 주님에 대해서는 아쉬운 부분이 있음을 또 확인합니다. '내 안에 그리스도가 사신다' '그리스도가 내 생명이다' 이런 바울의 고백이 실제 삶속에서 실현될 때 그분의 갈망인 주님의 몸이 실제로 세워져 가게 될 것입니다.

     

    이런 답변이 질문하신 내용에 꼭 맞지 않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제 나름대로 최선을 다해서 답변을 드렸습니다. 그동안 포용하시고 인내로 함께 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미진한 내용은 나중에 제가  만날 기회가 있을 때 김목사님을 직접 뵙고 또 못다한 말들을 얼굴과 얼굴을 맞대고 나눌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

     

     

  • profile
    주나그네 2012.12.17 22:42

    감사합니다. 하지만 스스로 인정하시듯 답변이 저의 질문 내용에 맞지 않음과 저의 기대와 달리 이러한 태도로 스스로 탈퇴하신 점에 대해서 유감을 표합니다. 그럼에도 님께서 우리 연구회를 통해 개혁신학의 좋은 점을 조금이라도 경험하게 되었다니 다행이고요. 마지막에 감사의 마음을 전해 주신 점에 대하여 저역시 감사드립니다. 부디 어디에 계시든 역사적 교회가 지향하는 성경과 교리에 부합한 바른 신학과 바른 신앙으로 서 가시길 기도합니다.  또한 다음에 만날 기회가 있다면 진리 앞에 의혹없는 진실함을 기대합니다.

  • ?
    lamad 2012.12.12 16:54

    지금까지 라마드님을 제외하고 제가 이곳에 어떤 의견을 표명할때 설사 그것이 다소 이질적인 것이었다해도 매우 젊잖고 포용하는 마음으로 처리하는 것을 보고 그런 것들을 통하여 그리스도인의 고유의 모습(관대함)을 보고 감상하는 중이었습니다.

     ====> 폴님의 이런 글에는 속이는 간교함이 들었있군요.

    보이지않게 저를 다를 사람들과 분리하려는 의도가 있습니다.

    그러면서 동시에 "제가 이곳에 어떤 의견을 표명할때 설사 그것이 다소 이질적인 것이었다해도 매우 젊잖고 포용하는 마음으로 처리하는 것을 보고 그런 것들을 통하여 그리스도인의 고유의 모습(관대함)을 보고 감상하는 중이었습니다. 이런 용어(감상하는 중입니다)로 사용하여  설득하는 자세는  위트니스 리에게 배웠겠지요.

     

    그레이스님에게 오늘 전화하니 홀리조이님과 김바울님이 한번 만났던 것으로 기억하더군요.

    그리고 홀리조이님에게 들었는지는 물어보지 않았지만

    그레이스님의 기억에는 폴님이 지방교회에 수뇌부로 알고 있다는 말고 하더군요.

    시간이 지나서 명확하지는 않은 듯  그렇게 기억한다고  저에게 말했습니다.

     

    그리고 양무리마을에서 지방교회는 이단으로 분명히 명시하고 출발했고

    삼위일체의 논쟁시도 그안에 속하는 폴님도 이단으로 놓고 논쟁했었습니다.

    SDG에는 자신을 바로 밝히지 않은 것 같군요.

    다시말해서 전략적으로 이중적인 모습으로 활동한 것으로 보입니다.

  • ?
    라마드 2012.12.16 21:47

    제가 뛰어난 지식을 가지고 김바울님과 신학적인 토론을 할 필요는 없습니다.

     

    김바울님이 김*진님이라는 사실만 밝혀도 그의 의도는 파악될 수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하여 답변하지 않는게 정말 이상하지 않습니까?

  • ?
    라마드 2012.12.20 16:18

    자세히는 설명할수는 없고

    지인을 통하여 김바울님이 김*진님이라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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