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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안에 사랑하고 존경하는 회원님들께...

주 안에 평안을 구합니다. 


일기 예보상으로는 한 두번 추위가 더 있을거라 말합니다만,
창가에 깃드는 아침 햇살의 따사로움에서, 봄방학을 맞은 아이들의 부산스러움에서 
조금씩 봄의 기운이 움트고 있음을 실감합니다.

새 봄을 맞아 꽃단장에 들어간 봄의 전령처럼
우리 연구회도 새로운 기대와 설레임으로 새 옷을 갈아입게 되었습니다. 
얼마 전에 우리 연구회 새 홈페이지가 오픈되었습니다.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연구회 홈페이지 개설은 지난해부터 스텝 회의를 통해서 
논의되어 오던 내용이었고 이미 공지를 통하여 전달해 드린, 어쩌면 연구회의 숙원 사업 중 하나였습니다. 

우리는 그동안 네이버 카페를 통하여 좋은 개혁신앙의 커뮤니티를 형성하고 또한 참여해 왔습니다. 특히나 SDG 개혁신앙연구회의 짧은 역사에도 불구하고 참 많은 분들이 마음을 함께 해 주셨습니다. 돌이켜 보면, 하나님의 특별한 은총이 아닐 수 없습니다. 또한 회원분들의 특심한 관심과 애정이 빚어낸아름다운 열매라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우리는 네이커 카페를 통하여 개혁 신앙 안에서 함께 울고 웃고, 더불어 더하고 나누는 그리스도의 지체됨을 누려왔습니다. 때로는 조국 교회의 아픔과 상처에 눈물을 짓기도 하였고, 진리 안에서 장성해 가는 교회와 성도를 바라보며 환희와 기쁨을 누리기도 하였고, 인터넷이 아니라면 닿기 힘든 지역에 사는 성도의 형편을 헤아리고 서로 격려하며 위로가 되는 성도 간의 애틋함도 경험하였습니다. 

무엇보다도 네이버 카페 사역을 통하여 가장 감사한 일은 영적으로 척박하기 이를데 없는 조국 교회의 실상 속에서 교회 역사상 가장 신뢰할만한 신앙의 표본이 되는 개혁신앙의 적극적 가능성과 활력에 대한 기대와 소망을 갖게 되었다는 점일 것입니다.

우리는 이렇게 네이버 카페의 장을 통하여 개혁신앙 안에서 고민과 소통과 기대를 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경험이 몇몇 사람에게만 주어진 특권이 아니라, 진리로서 나아가고자 하는 여러 성도들과 함께 자유롭게 누리고 공감하는 일이 되어야 한다는 점에서 생각을 같이 하게 되었습니다.

이것은 정든 카페가 있음에도 또다른 만남과 소통의 공간을 구상할 수밖에 없는 실제적인 이유입니다. 기존의 포털 사이트에 속해 있는 현재의 카페로서는 앞으로 저희가 구현하고자 하는 개혁신앙의 장을 만들기에는역부족입니다. 우리가 담고자 하는 내용을 다 수용하기에는 그릇의 크기나 활용도 면에서 부족한 것이 사실입니다. 

나다나엘님의 비유를 빌려서 표현한다면, 아무리 좋은 집이라도 남의 집에 세들어 사는 부담은 여전합니다. 식구와 짐이 많아질수록 그 부담감은 더 커질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도 작더라도 온 가족이 한 마음으로 우리의 형편과 용도에 맞게 집을 짓고, 집을 단장하고, 집을 확장해가는 것이 더 보람된 일이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오해없기를 바랍니다. 그렇다고하여 연구회를 외적으로 키워보겠다는 생각은 절대 아닙니다. 그동안 카페 중심의 연구회 사역을 통하여 우리에게 허락해 주신 소망과 확신을 토대로 좀 더 많은 이들과 신앙에 유익되는 정보와 교제를 나누며, 개혁 신앙 안에서 한 마음을 품은 분들과 함께 하나님 나라의 건실한 확장을 위해 내용적으로 진실하며, 방법적으로는 효과있게 지혜와 힘을 모으고자 하는 바람이 우리에게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즘에서 한 가지 솔직한 말씀을 드리면, 이러한 일을 가능하게 할 연구회 홈페이지가 
이처럼 빠른 시일내에 만들어지리라는 생각을 미처 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다시 말해서, 연구회의 숙원 사업 같이 여기던 일이 이토록 전광석화(?)같이 해결되리라고는 기대하지 못했었습니다. 

하나님의 특별한 은혜 가운데 여러 회원분들의 기도와 성원을 통하여 협력하여 선을 이룬 
아름다운 쾌거라 생각합니다. 무엇보다도 홈페이지를 만드는 데 큰 수고와 헌신을 아끼지 않으신  카리스님과 대니얼님과 스텝 여러분들께 이 자리를 빌어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하지만 다소 전격적인(?) 새 집으로의 이주이다 보니 저를 비롯해서 약간 어리둥절하신 분들도 있는 것 같습니다. 

비록 네이버에 세 들어 살기는 했지만 참 정들었던 곳입니다. 저에게도 추억이 많은 곳입니다. 
아무리 새 집을 가졌다고 하더라도 이렇게 정들고 추억이 많은 곳을 어느 날 훌훌 털고 
떠나기란 그리 쉬운 일은 아닙니다. 저도 뭔가모를 미련이 있습니다. 새 집을 갖게 된 보람과 즐거움이 있는 한편. 옛 집에 대한 아련한 추억과 아쉬움, 그리움 같이 것이 마음 한 켠에 남아 있습니다. 

생각해 보면, 역시 우리는 자연인이요, 또한 사람이기에 갖는 자연스런 현상이 아닌가 싶습니다. 또 생각을 달리해 보면, 새로운 집을 얻는다는 것이 옛 집을 완전히 포기하거나 버리는 것을 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 왜냐하면 네이버 카페는 여전히 우리 연구회의 소중한 역사요, 귀한 자산이기 때문입니다. 

모든 회원들의 동의를 얻어서 카페를 폐쇄하지 않는 이상, 카페는 홈피와 함께 계속 우리 곁에 있을 것입니다. 어쩌면 새 집을 얻은 후에 좋은 창고를 덤으로 얻은 것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새 집에 필요한 것이 있거나 또 식구들이 무언가를 필요로 할 때, 언제든지 카페 창고에 들러서 필요한 것들을 가져올 수 있습니다. 그리고 또한 여전히 카페를 통하여 연구회에 발을 딛는 분들을 위해서라도 이전과 똑같지는 못하겠지만 청소도 깨끗하게 해 놓고 손님들을 새 집으로 인도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할 필요도 있겠습니다. 

이제 제가 이 편지를 쓰고자 하는 더 중요한 본심을 전달하고 펜을 놓으려 합니다. 

근래에 몇 분으로부터 쪽지와 전화를 통해 연락을 받았습니다. 
홈페이지에 대하여 격려와 칭찬의 말씀을 전해 주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다만 연구회를 사랑하는 또다른 관점에서 충언을 전해 주신 분들도 있습니다. 

그것은 저희 스텝진의 홍보와 노력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많은 분들이 새 집으로 옮겨오지 않았다는 지적이었습니다. 그중에는 카페에서 눈에 띄는 활동을 하셨던 식구들도 포함되어 있다는 말씀이었습니다. 그리고 앞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아직 새 집에 대한 적응이 충분치 않은 관계로, 혹은 옛 집에 대한 애착과 아쉬움이 있어서 이전처럼 게시글이나 덧글이 활성화되지 못하고 있다는 점도 이야기해 주셨습니다. 

우선 전혀 의도하지 않은 바이지만, 행여나 저를 비롯하여 운영진의 생각이 잘 전달되지 못했거나 혹은 새로운 변화를 모색하는 과정에서 회원님들의 마음을 충분히 이해하거나 반영하지 못함에서 온 결과라면 의도와 상관없이 진심으로 송구하다는 말씀을 전하고 싶습니다. 
그럼에도 저희 운영진의 본심을 이해해 주십사 하는 바람을 갖습니다. 

새 집이라고 하지만 여전히 부족함이 많은 공간입니다. 아직도 채워야 할 것이 많고, 또 발전해 가야 할 것도 많습니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서 보다 많은 분들에게 개혁신앙 안에서 누릴 수 있는 공감과 안락함과 여유와 행복을 선사해 주는 공간이 되어갈 것을 확신합니다. 
저희 운영진도 성실과 노력으로 답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우리 모두의 이해와 배려와 격려가 더욱 절실한 시점입니다. 
여러분의 지속적인 성원과 기도와 협력이 필요합니다.

옛 집에서 사랑과 추억을 함께 나누던 분들을 새 집에서도 뵐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이전보다 더욱 활기차고 신나고 튼튼한 개혁신앙의 장을 만들어 가 보십시다!

그리고 그로써 이 공간을 통하여 'Soli Deo Gloria(오직 하나님께 영광을)'를 함께 맘껏 외쳐 보십시다!

SDG 개혁신앙연구회를 사랑하고 기억하는 모든 분들에게 주님의 평안과 위로와 기쁨이 늘 가득하기를 기도합니다. 

2012년 2월 16일 
SDG 개혁신앙 연구회 섬김이,
주나그네 목사(드림)
  • ?
    강요된은총 2012.02.16 13:12

    우리 다같이 분발 하기로 해요,,,,^^

  • profile
    진리의깃발 2012.02.16 14:07

    아직 홈페이지가 만들어진지 얼마 되지 않고

    또 네이버 카페처럼 접근성이 용이한것도 아니어서

    기존  SDG네이버 카페 회원분들의 참여가 저조하고,

    우려의 목소리들이 나오는것 같습니다.


    네이버카페를 아직도 마음에 두고 계신분들은

    목사님 말씀처럼 네이버 카페를 완전히 폐쇄하는것이 아니기에

    좋은 창고를 갖고있다고 생각하시며 

    SDG 홈페이지를 이용해주시면 더 좋을듯 싶어요.


    그리고 언제라도 홈페이지 개선사항이나 웹마스터에게 

    건의하실것이 있으면 

    웹마스터에게 건의하기를 눌러서 좋은 의견들 많이 나눠주세요^^


    회원분들 홈페이지에서 자주 뵙고

    좋은 의견들, 좋은 글들을 통해 자주 만나뵈었으면 좋겠습니다

  • ?
    휴일 2012.02.16 14:33

    새로운 홈피를 운영하시는 운영자분들의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주나그네 목사님의 글도 시의적절한 comment 인 것 같습니다.


    제가 지난번에 새 홈피로 옮겨오며, 좋았던 점을 이야기했으니...

    이번에는 좀 불편한 점을 한 가지 말할까 합니다. 홈피의 발전을 위하여...^^

    이전 네이버에서는 자신이 쓴 글에 누군가 댓글을 달면, 네이버에 "알림" 창이 뜹니다.

    그러면 그 댓글을 읽고 또 댓글을 달기도 합니다.

    그러나 현재는 그런 기능이 없어 ... feedback이 느려지거나 없을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이런 점을 보완할 기능은 없을까요?

    예를들면... 글쓴이나 댓글 단 사람에게 누군가 댓글을 쓸 경우,

    등록된 메일로 "알림"메일이 보내진다든지 하는 경우요.

    그런 기능이 제공되어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감사합니다.

  • profile
    charis 2012.02.16 15:43
    현재 자신의 글이나 댓글에 누군가 코멘트를 남길 경우 알림쪽지가 갑니다. 많이 애용해 주세요. ^^
  • profile
    기독도 2012.02.16 15:50

    SDG홈페이지 내의 내정보에 있는 쪽지함을 말씀하시는 거죠?

  • profile
    charis 2012.02.16 15:53

    넵!!

  • profile
    기독도 2012.02.16 15:54

    홈페이지 내의 쪽지는 알림기능의 신속성이 좀 떨어지는 것 같아요.^^;

    제가 보낸 쪽지 확인부탁합니다. ㅎㅎ

  • ?
    휴일 2012.02.16 16:07

    예. 그런 기능이 있군요.^^

    쪽지함을 로그인, 내정보 옆쪽에다 꺼내 놓을 수 있나요? 

    (즉, 초기화면에 꺼내놓을 수 있는지요?)

    쪽지에 새 쪽지가 도착하면 반짝인다던가 쪽지가 몇 개 있다든지가 뜬다면 좋겠습니다.

    기술적으로 가능한지는 모르겠습니다.^^

    아래 기독도님이 말씀하신대로 쪽지의 신속성이 조금 떨어지는 면이 있는 것 같습니다.

    (이제 보니, 신속성이 아니라 자신의 댓글에 다른 사람이 댓글 단 경우는 쪽지로 보내지지 않는 것 같습니다.)

    요구사항이 자꾸 많아지는데... 홈피의 발전을 위해서라고 봐 주십시오.^^

  • profile
    charis 2012.02.16 16:25

    음... 아마 댓글에 대한 댓글까지는 알림이 오지만, 댓글에 대한 댓글에 댓글 부터는 휴일님 말씀처럼 알림이 안 오는게 맞는 것 같습니다.


    새쪽지가 왔을 때 알림 팝업 같은 부분은 제가 사용한 홈페이지 제작툴(익스프레스엔진)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건의하고 있는 상황인데 아직 개발자들이 구현을 안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저도 어서 이 부분이 정식 기능으로 도입되었으면 하는 바랩입니다.


    그리고 쪽지함 자체를 밖으로 빼는 것도 알림 팝업이 구현되지 않은 상황에서는 크게 실효성이 있을지 의문이고, 해보진 않았지만 아마 구현하기가 녹록치 않을 것 같습니다.(저 같은 비전문가한테는요 ^^;)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가장 실질적이고 효과있는 알림팝업을 계속 요구하는 것이기도 하구요. 

  • profile
    나다나엘 2012.02.16 14:45

    저의 경우에는 사실 네이버를 SDG카페외에는 잘 이용하지 않았기 때문에 카페에 대한 애착과 아쉬움이라기 보다는 익숙함과 낯설음 정도의 차이같아요.

    그래도 우야겠습니까! 기왕에 이렇게 새 집을 가지게 되었으니 익숙해지기까지 부지런히 드나들어야지요.  오늘 초기화면 구조가 조금 바뀌었던데.... 훨~ 보기 좋았습니다.^^ 

  • profile
    그리스도의한노예 2012.02.16 14:46

    수고로이 만들어진 새 집이 더 풍성하게 되기를 소망합니다. ^^  

    저도 휴일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기본적인 "알리" 기능을 소망해 봅니다.  이전 네이버의 알림 기능정도부터 시작하여 페이스북의 알림기능처럼~ 어떤 기술적 필요가 요구되는지는 잘 모르지만. ㅠㅠ 

     

      그렇게 된다면 훨씬 더 풍요로운 홈페이지가 될 것 같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분들에게 또 수고를 부탁드리고 나갑니다. ^^

  • profile
    charis 2012.02.16 15:47

    위에 휴일님 댓글에도 써드렸지망 현재 쪽지 알림 기능이 있습니다. 다른 분들께도 많이 알려주세요. ^^

  • ?
    AdFontes 2012.02.16 18:45

    아무래도 그간 카페에 적응이 되어 있었기 때문에 처음에 홈피가 낯설었던 것은 사실입니다. 그렇지만 이곳을 이제 더욱더 잘 가꾸어 나가야겠지요. ^^ 저는 이제 이곳을 종종 들어오니 어느정도 적응이 되는것 같아요.

    그래도 당분간은 카페의 활동도 함께 열심히 해야할 듯합니다. 그리고 글도 이곳과 카페에 두 번을 올리는 작업도 해야할 것 같구요. 그래야 결국 이곳에 많은 분들이 오셔서 활동하실 것 같아요. ^^

    새롭게 홈피가 출범하면서 오는 성장통일수도 있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암튼, 열심히 활동하며 개혁신앙의 전파를 위해 서로가 수고했으면 합니다! ^^

  • profile
    숨은벽 2012.02.16 21:37

    주로 여러 회원님들이 올리신 귀한 글을 읽는 입장에서 목사님의 세심한 배려가 느껴지는 글이

    참으로 따뜻하게 느껴집니다. 다른 회원님들도 저와 같은 느낌을 가졌으리라 생각합니다.

    마지막 글이 더욱 감동입니다. 저 역시도 SOLI DEO GLORIA!! 입니다.

    목사님은  말씀도 잘 하시고  글도 잘 쓰시고... 

    예전에 연애 하실때도  연애편지로 사모님 마음을 빼앗으셨으라 싶네요. ^^;;

  • ?
    똘아이 2012.02.16 23:52

    적응하기도 처음인지라 버겁기도 하고 인터페이스도 손에 잡히지 않네요.

    된다면 디자인도 멋지게 꾸미면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profile
    yuribadamx 2012.02.17 10:58

    너무 수고가 많으십니다. 멀리있어서 특별한 도움을 드리지는 못하지만, 저 개인의 지지를 보냅니다.

  • profile
    Brandup 2012.02.17 13:13

    참 좋습니다.^^ ㅎㅎㅎㅎㅎ 'Soli Deo Gloria' ~~  

  • ?
    하늬 2012.02.19 08:42

    홈피 개설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SDG개혁신앙 연구회 파이팅!!! ^^*

     

  • ?
    lovjuwon 2012.02.20 18:03

    스마트폰에서 큰 글씨로 접속해서 이 페이지를 볼 수 있는 방법이 있나요? 스마트폰 전용 웹페이지.

  • profile
    charis 2012.02.20 18:33

    홈페이지 하단의 FAQ에 관련 내용이 적혀 있으니 참고해 주세요. ^^

  • profile
    seelenarzt 2012.04.02 18:09

    목사님 감사드립니다. 더 분발하겠습니다.

  • ?
    백운산 2012.04.13 11:11

    이 홈피가 있어서 제게는 개인적으로 아주 행복합니다.

    우리나라가 아니기에 자주 사람들과 교제하거나 말씀을 들을 기회가 많이 없는데 말씀을 들으며

    가뭄에 단비처럼 아버지앞에 저를 내려 놓습니다.

    감사해요.

     

  • ?
    죽은자 2012.05.09 02:30

    잘~~~알겠습니다.

  • profile
    염도사 2012.05.12 00:51

    좋은 만남을 기대합니다. 이 땅의 교회가 다시 일어나길 소망하는 전도사입니다.

  • ?
    부엉이짝 2013.02.12 22:24

    새로운 홈페이지의 개설을 축하드립니다. 이제 자주 와 봐야 겠네요... 

  • ?
    좋아 2016.12.19 10:49
    새로운 자료들이 많아 너무 좋아요 감사합니다
  • ?
    다마스커스 2017.11.02 17:31
    유익한 자료들이 너무 많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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