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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19 22:45

말(言)과 진실

조회 수 2219 추천 수 0 댓글 3

말(言)과 진실
 
어떤 사람은 기질상 외향적이어서 말을 많이 하고,
어떤 사람은 기질상 내향적이어서 말을 적게 한다고 생각하지만,
정작 중요한 것은 말의 많고 적음이 아니라 그 말(言)의 진실성 여부다. 

믿는 자에게 있어서 말의 많고 적음은 기질상의 문제가 아니라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혀의 놀림인가 아닌가가 관건이다.
특히나 언제나 말을 하지 않을 수 없는 자리에 있는 목회자에게는 더욱 그렇다.

기억하자.
진실하지 않는 말은 전하는 자나 듣는 자의 영혼을 해치는 불량(不良)식품이지만,
진실한 말은 전하는 자나 듣는 자의 영혼을 생기있게 하는 양약(良藥)이라는 것을...

  • ?
    사랑 2013.06.20 21:37

    글을 읽으며 마음으로부터 제 일상을 다시금 돌아보게 됩니다.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 ?
    주봉이 2013.06.21 12:29

    부끄지  >  부끄럽지^^

    오타입니다.

  • profile
    주나그네 2013.06.21 14:09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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