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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연휴가 시작되는 아침에...

    설연휴가 시작되는 아침, 창가를 내다보니 안개인지 미세먼지인지 알 길 없는 희뿌연 물질이 대기를 휘감고 있습니다. 어찌 보면 설날과 어울리지 않는 날씨이지만, 노트북에서 흘러나오는 옛 성가(聖歌)와 절묘하게 어울리는 아침입니다. 차 한 잔과 함께 서...
    Date2014.01.30 By주나그네 Reply2 Views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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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책 자랑!^^

    지난주에 갓피플 이익나눔으로 들어가서 구입한 책이 오늘 도착하였습니다.   이 가운데 반복해서 구입하는 책이 있는데 선물용입니다.   지나간 독토 나눔 도서를 이제야 구입한 것도 있네요.   '주제로 보는 개혁파 신앙고백 대조'를 구입하면...
    Date2014.01.14 Bytabitha Reply4 Views112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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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안 이야기를 하라고 하시니

    주나그네 목사님께서 담안 이야기를 하라고 하시니 사실 부끄럽습니다!^^ 제가 딱히 무엇을 하였는가를 말씀드리기가 쉽지 않습니다. 에고~! 전에도 언급하셨던 적이 있으셔서 순종 차원에서 말씀드리지만, 그저 형편없음을 고백합니다.   담안사람...
    Date2014.01.14 Bytabitha Reply8 Views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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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대(期待)

    아내는 새벽부터 김밥을 말고, 나는 지난밤 꿈 이야기를 한다. 이곳저곳에서 몰려 온 성도들이 교회에 모여 말씀을 듣고 시편찬송을 부르고 교제를 나누는 꿈이었다. 꿈인지 생시인지 구분이 안 될 정도로 어찌나 표정들이 밝고 생생한지... 너무 즐겁고 설레...
    Date2014.01.11 By주나그네 Reply0 Views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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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두 권의 작은 문서

    지난 주일(1.5)에 주일 교회 요람과 안내책자를 성도들에게 나눠드렸습니다. 이 작은 두 권의 문서 속에 지난 1년간 목회의 흔적이 압축하여 고스란이 녹아져 있습니다. 들추어 보니, 행간마다 그간의 고뇌와 기도와 묵상의 시간들이 주마등처럼 스칩니다. ...
    Date2014.01.07 By주나그네 Reply3 Views99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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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5회 SDG 목회자 후보생 모임 후기

    어제(12/23) 다섯 번째 SDG 목회자 후보생 모임을 가졌습니다. 첫 모임을 작년 12/27에 가졌으니, 벌써 1년이 되었네요!   저마다 교단도, 지역도, 상황도 다르지만, 개혁신앙 안에서 서로 공감하고 이해하며 하나됨을 경험하는 귀한 시간들이었습니다...
    Date2013.12.24 By에이스 Reply3 Views116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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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년을 감사하며. + 기도제목.

    돌이켜 보니 2013년은 하나님의 은혜로 가득찬 한해였습니다. 입사와 퇴사. 그리고 여러가지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어느 것 하나 하나님의 손길이 미치지 않은 것들이 없었습니다. 어려울 때는 왜 이렇게 인도하시는지 몰라서 하나님께 불평불만을 내뱉을...
    Date2013.12.22 By재도 Reply3 Views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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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만남

    김병재 선생님을 만났습니다. 캘거리부터 SDG까지 이래저래 인연(하나님의 섭리로서)이 많은 지체입니다. 덕분에 옛 일을 회상하는 즐거움도 누렸습니다. 그리고 SDG 사역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은밀하게 그러나 확실하게 일하신 일의 열매를 들으면...
    Date2013.11.20 By주나그네 Reply0 Views66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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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종교개혁기념일(Reformation Day) 준비 중...

    우리집은 종교개혁기념일(Reformation Day) 준비 중... 모든 가족이 금주 종교개혁기념일 행사에 선보일 종교개혁 보드판과 PPT를 만드는 중이다. 나는 자료(source)를 제공하고 아이들은 아이디어와 제작을 맡고, 아내를 전 과정을 조율한다. 이번에 어떤 ...
    Date2013.10.22 By주나그네 Reply2 Views59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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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길손 방문

    더없이 맑고 쾌청한 가을의 향기가 가득한 어제(10.16), 영국에서 오신 최찬영 목사님 부부와 뜻깊은 하루 한때를 보냈다. 주의 길손(나그네)을 대접하기를 좋아하라(딛 1:8)는 말씀을 마음에 새긴 하루이기도 했다. 오전에 오랜 만에 만난 목사님 부부...
    Date2013.10.17 By주나그네 Reply0 Views78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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