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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강요

[기독교강요 묵상 81]구약과 신약의 유사점 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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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권 ㅣ 그리스도에 관한 지식






meditation1.png주께서는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이 죽은 지 오랜 후에 자신을 "아브라함과......이삭과.....야곱의 하나님"(출3:6) 이라고 부르셨는데, 그 때에 그는 이 약속의 진리를 인치셨으며(obsignavit), 말하자면 그 약속을 성취하셨다. 왜 그렇게 하셨는가? 만일 그들이 죽어 없어졌다면 이것은 어리석은 명칭이 아니겠는가? 그렇다면 그는 "나는 존재하지 않는(non sunt) 하나님이라"고 말씀하신 것처럼 되고 말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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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이르시되 나는 네 조상의 하나님이니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이라 모세가 하나님 뵈옵기를 두려워하여 얼굴을 가리우매

- 출애굽기 3:6


여호화께서 백성을 사랑하시나니 모든 성도가 그 수중에 있으며 주의 발 아래에 앉아서 주의 말씀을 받는도다

- 신명기 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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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ditation3.png구약의 하나님 백성들도 신약의 백성들처럼 영생을 약속받았고, 영생을 소망했습니다. 그들이 바라는 것이 세상의 재물과 쾌락뿐이었다면, 그들은 누구보다도 불행한 자들이었을 것입니다. 신약의 백상들과 하나의 언약, 하나의 소망, 한 분 그리스도 안에서 영생을 바라보았다는 증거가 있기에 우리는 아브라함을 믿음의 조상으로 부르며 다윗이 의지하던 주님을 함께 의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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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독교 강요의 인용문은 기독교문사의 허락을 받아 게재하는 것입니다.


기독교강요

[기독교강요 묵상 80]구약과 신약의 유사점 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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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권 ㅣ 그리스도에 관한 지식






meditation1.png우리는 하나님께서 창세 이후에 자기 백성의 무리로 선택하신 모든 사람이 우리 가운데서 행해지고 있는(inter nos viget) 것과 동일한 율법과 동일한 교리의 유대에 의해 하나님과 언약을 맺었다는 것이다. 이 점에 대해 유의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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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복음은 하나님이 선지자들로 말미암아 그의 아들에 관하여 성경에 미리 약속하신 것이라

- 로마서 1:2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니라

- 히브리서 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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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ditation3.png구약 이스라엘 백성들과 신약의 그리스도인들 간에 유사성과 일관성에 유의해야 합니다. 우리가 그들과 다르다면 그들의 말과 생각과 삶에서 우리가 무엇을 배울 수 있겠습니까? 반대로 우리가 그들과 같은 복음과 언약 아래 있었다면, 우리는 그들로부터 무한한 교훈과 은혜를 얻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사실을 우리의 대적들도 알고 있으며, 이러한 기쁨을 우리에게서 빼앗으려고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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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독교 강요의 인용문은 기독교문사의 허락을 받아 게재하는 것입니다.


기독교강요

[기독교강요 묵상 79]죽을 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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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ditation1.png하나님의 자녀들은, 모든 죄는 '죽을 죄'라고 생각해야 한다. 왜냐하면 죄는 하나님의 뜻에 대한 반역(rebellio)이며 필연적으로 하나님의 진노를 불러일으키기 때문이다. 그리고 죄는 율법을 범하는 것(praevaricatio)이며 하나님의 심판이 예외없이 선고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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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하는 그 영혼은 죽을찌라 아들은 아비의 죄악을 담당치 아니할 것이요 아비는 아들의 죄악을 담당치 아니하리니 의인의 의도 자기에게로 돌아 가고 악인의 악도 자기에게로 돌아가리라

- 에스겔 18:20


죄의 삯은 사망이요 하나님의 은사는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 있는 영생이니라

- 로마서 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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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ditation3.png십계명이 말하는 바를 옳게 이해한 성도는 이렇게 생각해야 한다. 만일 자신이 하나님의 법을 쉽게 지킬 수 있는 자라고 생각한다면, 그러한 생각 하나만으로도 죽어마땅한 자라고 말이다. 그러므로 율법은 성도의 마음 속에 경외심과 겸손을 가져 온다. 하나님과 그분의 말씀을 경외심 가운데 겸손히 대하는 자만이 불타는 떨기나무 가운데서 말씀하시는 참된 하나님을 마주 대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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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독교 강요의 인용문은 기독교문사의 허락을 받아 게재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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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강요 묵상 78]십계명 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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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ditation1.png요약한다면, 이웃에게 손해를 끼치게 하는 해로운 탐욕을 일으키는 생각이 우리의 마음속에 스며들게 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여기에는 정반대의 계명(adverso praeceptum)도 포함되어 있다고 볼 수 있다. 즉 우리가 생각하고 숙고하고 바라고 시도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우리의 이웃에게 선을 행하고 유익을 주는 것이어야만 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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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이웃의 집을 탐내지 말찌니라 네 이웃의 아내나 그의 남종이나 그의 여종이나 그의 소나 그의 나귀나 무릇 네 이웃의 소유를 탐내지 말찌니라

- 출애굽기 20:17


누구든지 자기의 유익을 구치 말고 남의 유익을 구하라

- 고린도전서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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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ditation3.png십계명 두 번째 부분에서 권위에 순종하고, 생명을 보존하며, 무절제한 정욕에 빠지지 말고, 자신의 의무를 다 하고, 다른 이의 명예를 지키라고 명하시는 계명들은 결국 하나님의 권위와 섭리에 대한 경외심 가운데 이웃을 사랑하며 받은 은혜를 따라 그들의 유익을 돌보고자 하는 참된 의 가운데로 우리를 이끕니다. 하나님을 바르게 사랑하는 자는 이웃을 바르게 사랑하는 법을 자연스럽게 알고 실천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하지만 하나님을 바르게 알지도 못 하고, 바르게 사랑하지도 못 하는 자는, 단지 이웃 사랑의 계명들을 무거운 멍에로 해석하고 매일 힘겹게, 그리고 불완전하게 지켜나가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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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독교 강요의 인용문은 기독교문사의 허락을 받아 게재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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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강요 묵상 77]십계명 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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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권 ㅣ 그리스도에 관한 지식






meditation1.png하나님에 대한 참된 경외심과 사랑이 우리 안에 있다면 가능한 한(quoad licet et axpedit), 그리고 사랑이 요구하는 만큼 혀나 귀가 악담과 빈정거리는 재담(amaris salibus)에 이끌리게 하지 말아야 하며, 또한 아무 이유 없이 교활한 의심(obliquis suspicionibus)에 마음을 쓰지 말아야 한다. 그러나 모든 사람의 말과 행동에 대한 공정한 해석자(interpretes)로서 우리의 판단과 우리의 귀, 그리고 우리의 혀로 그들의 명예(honorem)를 안전하게 지켜 주는 일에 성실(candide)해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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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이웃에 대하여 거짓 증거하지 말찌니라

- 출애굽기 20:16


너는 허망한 풍설을 전파하지 말며 악인과 연합하여 무함하는 증인이 되지 말며 다수를 따라 악을 행하지 말며 송사에 다수를 따라 부정당한 증거를 하지 말며 가난한 자의 송사라고 편벽되이 두호하지 말찌니라

- 출애굽기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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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ditation3.png다른 이를 낮추어 봄으로써 나를 높이려는 교만함이 우리 마음 속에 항상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하나님의 눈 앞에 무엇을 근거로 큰 자와 작은 자로 나누일지 알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높은 보좌위에 앉아 계시기 때문에, 우리는 낮은 자리에 앉아 이웃의 명예를 높여주고, 먼저 다른 이의 발을 닦아 이웃에 대한 사랑을 확증하여야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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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독교 강요의 인용문은 기독교문사의 허락을 받아 게재하는 것입니다.


기독교강요

[기독교강요 묵상 76]십계명 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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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권 ㅣ 그리스도에 관한 지식






meditation1.png만일 우리에게 주어진 몫(nostra sorte)에 만족하면서 단지 정직하고 합법적인 이익(honestum et legitimum lucrum)을 얻는 것에만 힘쓴다면, 우리는 이 계명(8계명)을 올바르게(rite) 지키는 것이 될 것이다. 그리고 만일 불의한 방법으로 부하게 되려고 힘쓰지 않거나 이웃의 재산을 빼앗아 우리 자신의 재물을 늘리려고 하지 않거나 잔인하게(crudeles) 다른 사람들의 피를 뽑아 부를 쌓으려고 노력하지 않거나 수단이 옳고 그름을 가리지 않고 어디서든지 우리의 탐욕(avaritia)을 채우거나 방탕함(prodigentiae)을 만족시킬 수 있는 것은 무엇이든지 잔인하게 긁어 모으려고 하지 않는다면, 우리는 이 계명을 올바르게 지키는 것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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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적질하지 말찌니라

- 출애굽기 20:15


내가 아무의 은이나 금이나 의복을 탐하지 아니하였고 너희 아는 바에 이 손으로 나와 내 동행들의 쓰는 것을 당하여 범사에 너희에게 모본을 보였노니 곧 이같이 수고하여 약한 사람들을 돕고 또 주 예수의 친히 말씀하신바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복이 있다 하심을 기억하여야 할찌니라

- 사도행전 20:3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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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ditation3.png남의 것을 탐하지 않으며 근면하게 자신의 책임을 다하며 살지 않는 다면 우리는 남의 것을 도둑질 하는 것입니다. 시간을 헛되이 쓰는 것, 다른 이가 하는 일의 열매만을 게으르게 앉아서 받아먹는 것, 하나님께 드릴 헌금이 적음을 핑계하는 것, 주 안의 형제와 자매의 어려움을 외면하는 것, 재능과 물질을 낭비하는 것, 가난과 비천함의 원인을 하나님의 작정이나 제도의 잘못으로만 돌리는 것, 다른 이의 노력을 우습게 여기는 것, 쉽고 편한 삶을 추구하는 것 등 우리 마음의 작은 왜곡과 우리 태도의 작은 불성실함도 손쉽게 남의 것을 도둑질하는 것이 되곤 합니다. 핑계하거나 불평하지 않고, 모든 일에 근면하고 감사하며 만족할 줄 아는 삶을 살지 못 한다면 하나님이 이 세계의 주인이시라는 우리의 고백은 헛된 것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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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독교 강요의 인용문은 기독교문사의 허락을 받아 게재하는 것입니다.


기독교강요

[기독교강요 묵상 75]십계명 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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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ditation1.png이 계명(7계명)의 목적은, 하나님께서는 정숙(pudicitiam)과 순결(puritatem)을 사랑하시기 때문에 우리는 모든 불결함을 멀리해야만 한다는 데 있다. 요약하면, 우리는 육신의 불결함이나 정욕적인 무절제함으로 더럽혀져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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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 하나님이 가라사대 사람의 독처하는 것이 좋지 못하니 내가 그를 위하여 돕는 배필을 지으리라 하시니라

- 창세기 2:18


음행의 연고로 남자마다 자기 아내를 두고 여자마다 자기 남편을 두라 남편은 그 아내에게 대한 의무를 다하고 아내도 그 남편에게 그렇게 할찌라

- 고린도전서 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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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ditation3.png남자와 여자가 가정 안에서 서로에 대한 의무와 책임 가운데 겸손히 머무르는 것은, 창조의 질서를 보존하고, 절제와 인내를 삶에서 드러내 보이는 중요한 영역입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사회와 나라와 교회가 이 중요한 기초위에 세워져 가는 것입니다. 정숙함과 순결함으로 유지되는 가정에서부터 하나님의 계획이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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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강요

[기독교강요 묵상 74]십계명 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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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ditation1.png이 율법은 역시 마음으로 살인하는 것(homicidium cordis)도 금하는 것이며, 형제의 생명을 구하려고 하는 내적인 의도(interior affectus)를 가지라고 명하는 것이다. 살인을 하는 것은 손이지만 분노와 미움이 마음속에 잉태될 때 살인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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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형제에게 노하는 자마다 심판을 받게 되고 형제를 대하여 라가라 하는 자는 공회에 잡히게 되고 미련한 놈이라 하는 자는 지옥 불에 들어가게 되리라

- 마태복음 5:22


그 형제를 미워하는 자마다 살인하는 자니 살인하는 자마다 영생이 그 속에 거하지 아니하는 것을 너희가 아는 바라

- 요한1서 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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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ditation3.png원수와 형제를 사랑하는 것은 그리스도인의 마땅한 자세입니다. 이는 원수를 갚는 것이 하나님께 속하였기 때문이며, 예수그리스도께서 친히 우리의 형제가 되사 우리를 위해 목숨을 버리셨기 때문입니다. 마음 속에 작은 미움의 싹이 돋는 것을 경계하며 이를 없애 주시길 주님께 항상 간구하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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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강요 묵상 73]십계명 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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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ditation1.png요점은, 하나님께서 우리 위에 세우신 자들을 우러러보고 존경과 순종, 그리고 감사함으로 대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멸시와 고집과 배은망덕으로 그들의 위엄(dignitati)을 손상시키는 일을 해서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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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들아 너희 부모를 주 안에서 순종하라 이것이 옳으니라 네 아버지와 어머니를 공경하라 이것이 약속 있는 첫계명이니 이는 네가 잘 되고 땅에서 장수하리라

-에베소서 6:1-3


잘 다스리는 장로들을 배나 존경할 자로 알되 말씀과 가르침에 수고하는 이들을 더할 것이니라

- 디모데전서 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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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ditation3.png재능, 부귀, 학식, 권력 등 인간 사회에서 불평등을 낳는다고 인식되는 것들은 선천적으로 주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는 이것들이 하나님의 헤아릴 수 없는 뜻하심 가운데에서 나오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하나님의 섭리를 올바로 아는 자는 존귀한 자가 천한 자를 학대해서는 안 되며, 또한 반대로 천한 자가 존귀한 자를 업신여겨서도 안 된다는 사실을 바로 인식합니다. 이를 올바로 인식하는 성도는 교회의 질서와 권위가 무엇을 의미하는 지 알며, 겸손히 자신의 자리를 지킴으로써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게 됩니다. 하지만 이를 모르는 성도는 하나님 밖에서의 인간의 자유와 평등을 주창하며 오만한 자리에 앉아 교회를 어지럽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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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강요

[기독교강요 묵상 72]십계명 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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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ditation1.png주께서는 이 계명에 대해 거의 다른 어떤 계명에서도 찾아볼 수 없을 만큼 매우 엄격하게(severius) 순종을 명하셨다. 하나님께서 예언자들을 통해서 모든 경건이 뒤집어졌다는 사실을 나타내려고 하실 때, 그는 그의 안식일이 더럽혀졌고 범해졌으며 지켜지지 않았고 거룩하게 여겨지지 않았음을 비난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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엿새 동안은 일하고 제 칠일은 너희에게 성일이니 여호와께 특별한 안식일이라 무릇 이날에 일하는 자를 죽일지니 안식일에는 너희의 모든 처소에서 불도 피우지 말지니라

- 출애굽기 35:2-3


또 나는 그들을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인줄 알게 하려 하여 내가 내 안식일을 주어 그들과 나 사이에 표징을 삼았었노라

- 에스겔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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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ditation3.png안식일에 부과된 엄중한 저주와 경고는 안식일의 의미를 바르게 깨닫고 지키는 데 총력을 기울여야 한다는 사실을 우리에게 상기시킵니다. 안식일을 지키는 태도와 마음가짐이 올곧고 진실되지 못하다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방도는 없을 것입니다. 반면 안식일을 바르게 지키는 자는 자신이 하나님을 위해 희생당하는 것이 아니라 안식일을 통해 가장 큰 축복을 누리는 자리에 있게 된다는 것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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