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cannot see this page without javascript.

조회 수 201 추천 수 0 댓글 2

이 글은 지난 주일(3.19), 솔리데오글로리아교회를 방문한 박익천 장로님(온생명교회)이 쓴 교회 탐방기입니다. 그리스도 안에 보편(개혁)교회와 솔리데오글로리아교회를 이해하는데 적잖은 도움이 되는 것 같아 소개합니다.


탐방기라고 하기에는 무척 긴 글입니다^^ 하지만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하는 유익한 글입니다. 차분히 읽어 보세요(아래 링크 부분)~

솔리데오글로리아교회 탐방기 - 청년부 - 온생명교회
http://m.cafe.daum.net/osm.or.kr/Cqjk/166?listURI=%2Fosm.or.kr%2FCqjk%3FboardType%3D

  • ?
    푸른애벌레 2017.03.26 03:21
    그저 놀랍고 감탄스럽기만 한 탐방기입니다.
    긴 글임에도 불구하고 분량의 압박감보다 내용의 충실함에 연신 "캬~~~!"소리가 자동적으로 나오게 되니 말입니다.
    가벼운 여행을 하면서도 그 지역의 가볼만 한 곳이나 맛집을 검색한 후 비교선택해 방문하게 되는데 한 교회를 방문하게 될 때는 어떤 자세를 지녀야 하는지 새로운 자극을 받게 되는군요.
    한 번 방문하신 후 쓰셨다고는 믿기지 않을 만큼 꼼꼼하고도 예리한 관찰력과 철저한 사전 준비성이 그대로 느껴집니다.
    지상의 교회가 지향해야 할 보편성과 그 교회만이 안고 있는 특수성까지 면밀히 살펴보신 장로님의 통찰력이 심히 섬세하다는 생각도 듭니다.
    이 글이 그저 다른 교회는 어떠한가를 살펴보기 위한 단순 방문기가 아닌, 교회로서의 통일성, 거룩성, 보편성을 이루어가기 위해 각 교회는 어떠해야 하는가에 대한 진지한 고민과 성찰을 담은
  • ?
    푸른애벌레 2017.03.26 03:26
    탐방기임이 더욱 뚜렷이 드러나기도 하고요.
    앞서 간 신앙의 선배들로부터 그리스도의 한 몸에 더해진 지체로서 어떤 자세를 지녀야 할 지에 대해서도 생각해보게끔 만드는 귀한 글입니다.
    선례가 되고 모범이 되는 장로님의 귀한 탐방기가 또 기대됩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자신의 포인트를 더 쉽게 확인하세요! 8 file SDG 2012.08.20 26095
공지 '베스트 추천 글' 도입 안내 4 file SDG 2012.07.11 27294
공지 오랜만에 회원님들께 보내는 편지(필독해 주세요^^) 26 주나그네 2012.02.16 25403
» 솔리데오글로리아교회 탐방기 2 주나그네 2017.03.25 201
822 샬롬 코를킁킁입니다. 무더위에 평안하신지요. 5 file 코를킁킁 2016.07.30 451
821 목회와 신학을 위한 개혁주의 포럼 file 주나그네 2016.04.12 654
820 세상정치보다 중요한 교회정치 1 주나그네 2016.04.01 545
819 한국개혁주의설교연구원 정기세미나(존 번연의 설교 사역) file 주나그네 2016.02.08 591
818 한국성경신학회 정기논문발표회(게르할더스 보스와 우리들의 신학) file 주나그네 2016.02.08 528
817 영혼을 사랑하는 자라면 명심해야 할 몇 가지 교훈 1 주나그네 2016.02.05 633
816 (긴급공지) 1월 독토 장소 변경! 별표 2016.01.21 415
815 (긴급공지) [솔리데오글로리아교회 설립예배 시간 변경] 주나그네 2016.01.15 437
814 개혁주의 설교전문 심포지엄 주나그네 2016.01.07 509
813 성도들에게 전하는 크리스마스 공지(크리스마스에 읽어볼만한 글) 3 주나그네 2015.12.25 893
812 (공지)12월 서울 독토 모임 장소 변경 1 주나그네 2015.12.11 528
811 개혁신앙의 모범: 그리스도인의 살 4 file 주나그네 2015.11.14 685
810 폼(form)도 중요합니다 2 주나그네 2015.11.13 524
809 왜 시편찬송을 불러야 하는가?(시편찬송을 불러야 하는 10가지 이유) 2 file 주나그네 2015.11.06 823
808 내 이름은 테오도르 베자입니다 file 주나그네 2015.11.06 1970
807 내 이름은 기욤 파렐입니다 file 주나그네 2015.11.06 1588
806 기도의 사람, 하인리히 블링거(Heinrich Bullinger) 2 file 주나그네 2015.11.04 763
805 "제4차 SDG 신학강좌"가 종료되었습니다! 별표 2015.11.03 481
804 건전한 신앙생활을 위한 개혁신앙강좌(10.26) 1 file 주나그네 2015.10.20 704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 42 Next
/ 42